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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프로그램

거리예술플랫폼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거리예술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난다.
톡톡 튀는 매력의 참신한 신진예술가를 발굴하고, 축제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도로시 크러쉬 | Dorothy Crush

  • 단체명/아티스트

    브라스통&프리업 합작
    Brasstong&Free-up Collaboration
  • 홈페이지

  • 일시/장소

    • - 5. 5. (Fri) 11:00am / G Street
    • - 5. 6. (Sat) 2:00pm / G Street
    • - 5. 7. (Sun) 2:30pm / G Street
  • 장르

    무용, 음악
  • 소요시간

    30분
  • 출연/스태프

    작, 연출 : MJ.정
    스탭 : 정선주 (안무), 임선경 (음악감독, 브라스 앙상블 마스터)
    배우 및 무용수 : 김지혜 (도로시), 송영준 (허수아비), 이정환 (양철나무꾼), 성원배 (사자), 안소정 (마법사)
    브라스 앙상블 : 임선경 (트럼본), 박이슬 (색소폰), 안혜은 (트럼펫), 공도인 (튜바), 강정혜 (드럼)

작품소개

원작 <오즈의 마법사>를 21세기 현대인 이야기로 재구성했다. 일상과 비일상, 현실과 환상을 오가며 본래의 자신을 찾아간다. 브라스앙상블, 스트릿댄스팀, 연극배우 등이 함께 창작한 공연으로 음악과 춤, 이동식 세트, 거대한 팬(FAN), 버블 사용 등으로 강렬하고 역동적인 비주얼을 선보인다.

단체소개

2009년 창단한 브라스통은 음악에 대한 문턱을 낮춰 모두가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음악문화를 지향한다. 일차적 목표는 금관악기를 통해 다양한 사람이 참여할 수 있는 음악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프리업은 다양한 댄스 퍼포먼스, 댄스컬의 공연부터 댄스 아카데미, 축제나 기업의 행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활동을 한다. 춤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소통하고 함께 행복한 창의적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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