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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참가작 Official Program 남다른 완성도와 차별성! 다양한 국가, 다양한 장르의 거리예술작품

낯선 이웃들 | Unknown Neighbors

  • 아티스트명

    크리에이티브 바키&랜터스 씨어터
    Creative VaQi&Ranters Theatre
  • 장르

    장소특정극
  • 국가

  • 소요시간

    100분
  • 일시/장소

    • - 5. 5. (Fri) 5:00pm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 극장
    • - 5. 6. (Sat) 3:00pm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 극장
    • - 5. 7. (Sun) 5:00pm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 극장
    • - 5. 4. (Thu) 3:00pm / *프리프로그램
  • 출연진

    작가 : 고혁준, 김다흰, 나경민, Deborah Leiser-Moore, Beth Buchannan, 성수연, Adriano Cortese, 이경성, Kayip, 현예솔
    프로듀서 : 이희진
    기획 : 프로듀서그룹 도트
    후원 : Australia Council for the Arts, Creative Victoria, City of Port Philip
  • 홈페이지

작품소개

보는 행위는 ‘보는 자’와 ‘행위 하는 자’를 구별 짓는다. 보는 자는 구경꾼이 되고, 벌어지는 일에 개입하지 않는다. 우리는 이러한 거리 두기를 통해 지금 서있는 곳이 ‘안전한 곳’이라고 믿고 싶어 한다. 오늘날 미디어의 작동 방식, 다양한 사회적 장치(스포츠, 교회, 영화관, 학교 등)는 이러한 구별 짓기를 더욱 선명하게 한다. 스크린이 아닌 거리와 일상에서 어떻게 영화적 체험이 가능할까. 낯선 이웃들은 이러한 생각에서 출발해 ‘보기’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을 던진다.

※ 사전예약 공연 / 13세 이상 관람가능/ 지연관객 입장불가

예약 : http://bit.ly/2oC7Jp3 

단체소개

크리에이티브 바키

언어 중심이 아닌 오브제와 몸, 미디어와 설치미술 등 다양한 예술 장르의 재료를 활용해 풍성한 공연예술 작품 만들기를 추구한다. 극장뿐 아니라 횡단보도, 광장, 폐건물 등 대안공간을 활용해 연극이기에 가능한 환경과 사람과의 만남 시도해 왔다. 또 새로운 형식을 중시하는 것을 넘어 세상을 이롭게 하는 정신과 사상을 함께 추구한다.

랜터스 씨어터

현재 호주 공연계에서 미학적으로 가장 급진적이면서도 일반 관객의 공감까지 이끌어낸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도시에서의 인간소외’를 주제로 극장과 다양한 대안공간에서 연극을 발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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