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공연프로그램

공식참가작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대표 얼굴을 만난다.
완성도와 차별성에 중점을 둔 다양한 장르의 거리예술작품을 경험한다.

음악차력극 굿차 | A Musical Super Strength Show

  • 단체명/아티스트

    정가악회 Jeong Ga Ak Hoe
  • 홈페이지

  • 일시/장소

    • - 5. 6. (Sat) 3:00pm / D
    • - 5. 6. (Sat) 8:30pm / D
    • - 5. 7. (Sun) 2:30pm / D
    • - 5. 7. (Sun) 6:00pm / D
  • 장르

    음악, 차력
  • 소요시간

    60분
  • 출연/스태프

    작 : 오세혁
    연출 : 오세혁, 강나루
    예술감독 : 천재현
    차력감독 : 김광용
    음악감독 : 이향희, 김현수
    프로듀서 : 박용휘
    기획 : 박인혜, 허미성, 전하리
    제작 : 정가악회, 극단 둥당애, 악단광칠
    차력 : 김광용(광용), 심완(차력사), 이순만(차력사) & 이학인(차력사)
    악사 : 김현수(대금), 이향희(피리, 생황), 박혜림(아쟁), 원먼동마루(가야금), 전현준, 선우진영 (타악)
    소리 : 방초롱(이야기꾼 외, 노래), 왕희림(월선, 노래), 안민영(차력단, 노래)

작품소개

전근대의 ‘굿’과 근대의 ‘차력’이 현대의 ‘거리극’으로 태어났다. 음악차력극 굿차는 이미 추억이 된 대표적인 야외쇼 차력과 서도(북한)지역의 굿 음악의 만남이다. 서도의 굿 음악이 갖는 강렬함과 차력이 주는 아찔함, 대중적이면서 코믹한 요소들이 이야기가 되어 관객을 만난다.

전라도 차력사 ‘광용’과 서도소리꾼 ‘월선’의 배꼽 빠지면서도 가슴 아픈 사랑은 전쟁과 분단이라는 시대적 아픔을 딛고 꽃을 피운다. 아이들에겐 웃음을! 어른에겐 추억을! 우리의 가슴엔 통일의 염원을!


단체소개

정가악회는 2000년에 창단된 전문국악단체이다. 가곡, 줄풍류, 판소리, 민요 등 다양한 장르를 바탕으로 하여 국악의 서양화가 아닌 모범적인 대화(modernization)를 지향한다. "국악의 밭을 일구는 건강한 농부"를 비전으로, 건강한 예술가가 길러낸 싱싱한 예술적 산물로 동시대와 함께 호흡하고자 한다.


[협력단체]

극단 둥당애(공동제작, 차력)는 어떻게 하면 둥당거리며 잘 놀까를 고민한다. 세상 모든 이의 삶과 만나 놀아주고, 세상 중심에서 비껴나간 삶들을 당당하게 이야기한다.

악단광칠(연주, 노래)은 광복 70주년(광칠)에 결성된 밴드다. 40년대 유랑악단 콘셉트로 거리를 다니며 공연한다. 북한 지역의 노래와 굿 음악을 소재로, 하나 됨의 진정한 광복을 노래하는 국악밴드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