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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프로그램

개·폐막

개막 Opening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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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공연 Opening Performance

업사이클링 댄스 Upcycling Dance

댄스컴퍼니 명 | 무용, 시민참여형, 시네마 퍼포먼스 | 10.05.(화) 19:00 해돋이극장

가까운 미래에 환경오염이 불러일으킬 인류의 기상천외한 모습을 상상하고, 이를 무대 위에 유쾌하게 그려냄으로써 생산과 소비가 인류에게 필수적인 것이 아니며 자연과 인간의 공생을 위한 유일한 해답은 인류의 변화뿐임을 알리고자 한다. 또한 이제는 소수의 인류만이 자발적으로 실행하는 윤리적 소비에서, 사회적으로 합의된 제한적 생산과 절제된 소비 패턴으로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임을 보여주고자 한다.
더불어 타악 밴드 '피브로듀오'와의 협업으로 업사이클링 악기를 연주하며 개막에 걸맞는 흥겨운 사운드와 분위기를 연출하고, 안산시민과 함께 하는 '춤(댄스)'를 통해 환경보호 캠페인의 의미를 담아낸다.

댄스컴퍼니 명은 2010년 인천을 기반으로 시작하여 예술 활동을 통해 세상의 그늘진 곳까지 빛을 밝히는 등대와 같은 존재가 되고자 활동하는 예술창작집단이다.
대표 최명현은 예술이 가진 영향력을 통해 이 사회의 바람직한 변화를 꾀하는 일종의 사회운동가로서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접근하는 진정성 있는 활동을 추구하며, 문화예술로써 모든 사람이 즐겁게 더불어 사는 사회를 실현하고자 한다.

폐막 Closing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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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막 공연 Closing Performance

더 GOOD거리 Wish Road

비쥬얼케이, 안준하, 원댄스프로젝트그룹 | 미디어 퍼포먼스 | 10.10.(일) 19:00 해돋이극장

2021년 현재, COVID19로 인해 전 세계는 공황상태에 빠졌다. 이에 우리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신을 '코신'이라 명하고, 코신을 극진히 대접하는 '코거리 굿'판을 펼쳐 빠른 시일 내 안전한 세상이 도래하기를 기원해보기로 한다.
현대적으로 풀어낸 '코거리 굿'을 진행하여 코로나 종식에 대한 염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상징인 '거리'와 '광장'을 맵핑과 영상 이원 중계를 통해 극장 무대 위에 구현함으로써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늘 광장에서 함께하고 있음을, 다시 광장에서 안산 시민과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기를 희망해본다.

비쥬얼케이는 2010년 설립된 기획, 디자인, 테크니컬 등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미디어 아트 프로덕션으로, 미디어 아트를 통해 공연, 전시, 행사 등 다양한 공간에 실감있는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원댄스프로젝트그룹은 2016년 창단된 공연예술단체로 무용 장르에서 폭 넓은 탐구정신으로 춤, 음악, 연극, 영상, 기술을 결합하여 새로운 연출 방식을 모색하고, 이를 무대 위에서 구현해 내기 위해 노력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