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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프로그램

광장

도착 ARRIVED 아드리안 & 유라테 ADRIAN SCHVARZSTEIN & JURATE SIRVYTE RUKSTELE 스페인/리투아니아 SPANISH / LITHUANIAN 이동형 거리극

공연소개

아드리안과 유라테는 멀지 않은 과거에서 왔기에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현재의 세상을 본다. 두 사람은 마냥 행복하고 천진난만하며 어디에 있는 누구든지 기꺼이 도와줄 것처럼 보인다. 그들은 우스꽝스러운 행동으로 행인을 놀라게 하고, 황당하고 비현실적인 상황을 연출하여 사람들을 도발하고 웃게 한다. 여행 가방에서 들리는 음악만이 이 낯선 두 사람이 어디에서 왔는지 알 수 있는 유일한 단서이다. 이윽고 관객은 이주자, 유랑, 이민자, 우리를 나타내는 쇼인 이 퍼포먼스의 일부가 된다.

INSITU 협회의 도움으로 스리랑카 레지던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작되었다. 아드리안이 아이디어를 내고 유라테에게 참여를 요청하여 함께 쇼를 발전시켰다.


They came from the not-so-distant past and therefore see the present-day world through somewhat different eyes. They appear to be blissfully naive and willing to help everyone and in every place. They surprise passers-by with their funny behavior, provoke and make them laugh by creating absurd and surreal situations. Music that is heard from their suitcases is the only clue as to where these two strangers came from. The audience then , becomes part of this performance. a show about migrations , exiles , new comers, a show about us!

THE SHOWS was made as part of a residence in SRI LANKA , thanks to INSITU institution in EUROPE . The idea is from ADRIAN SCHVARZSTEIN that invited JURATE SIRVYTE to participate and develop the show together.

단체소개
아드리안과 유라테의 협업은 8년 전 리투아니아에서 한 오페라를 통해 시작되었다. 현재 다양한 장르를 결합하고 있다. 청중을 매우 중요한 파트너로 끌어들이는 다양한 쇼와 프로젝트로 세계를 여행하는 중이다. The collaboration between ADRIAN SCHVARZSTEIn and JURATE SIRVYTE starts more than 8 years ago with an OPERA in LITHUANIA. And today we are traveling the world with many differences shows and projects ,all of them mixing different artistic disciplines and make the audience a very important partner
참여스탭
배우 Adrian Schvarzstein Jurate Sirvyte-Rukste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