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공연프로그램

광장

LA MARCHE 극단 1+(1+1) cie 1+(1+1) 캐나다 Canada 이동형 공연 Promenade Performance

공연소개

걷기(Walking [waw-king])

명사/형용사

-돌아다니기

-심심풀이로 거닐기

-이동의 수단

-재인식

-삶의 방식

이 세 명의 곡예사는 걷기의 인류학을 탐구한다. 우리는 왜 걸어야 할까? 그리고 얼마나 오래 걸어야 할까?

걷기는 지상 아크로바틱, 연체 곡예와 핸드 투 핸드 등의 아크로바틱 표현을 통해 앞으로 나아감을 표현한다. 이 작품은 그 자체로 대중화된 걷기의 인류학이 되기를 바란다. 즉 사회와 개인, 그리고 그 모든 것에 대한 중요성과 결과를 신선한 에너지와 젊음을 통해 생각하는 성찰의 순간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몬트리올 서커스 페스티벌, TOHU 페스티벌과 FiraTarrega 페스티벌에서 제작을 지원했으며 몬트리올 예술 협회와 퀘벡 정부의 지원으로 완성되었다


Walking [ waw-king ]

noun / adjective

Wandering

strolling for fun

a means of displacement

of revindication

a way of life

This trio of acrobats explore the anthropology of walking. Why must we walk ? And for how long ?

 

La marche is about moving forward through an acrobatical language including ground acrobatics, contortion and hand to hand. It wants itself to be a popularized anthropology of walking, a moment of reflection to think about its importance and consequence on a society, on an individual, and all of that with a fresh energy and youth. 

단체소개
1+(1+1)은 로리 베뤼베, 자비에 랄리베르테, 엘윈 롤랑의 세 사람을 의미한다. 현재 몬트리올에 기반을 두고 있는 세 사람은 몬트리올 국립 서커스 학교 1학년 때 만나 예술적 비전과 기술적 욕구를 매개로 빠르게 친해졌다. 자비에와 엘윈은 이미 핸드 투 핸드 듀오를 결성하고 있었고 로리는 플라이어였기에 1+(1+1)의 파트너십은 쉽게 이루어졌다. 1+(1+1) is Laurie Berube ( Canada ), Xavier Laliberte ( Canada ) and Elwin Roland ( France ). Currently based in Montreal, they met at Ecole Nationale de Cirque de Montreal in their first year and quickly bonded over their artistic vision and technical desires. Xavier and Elwin already being a hand to hand duo and Laurie a flyer, the partnership was easy math, 1+(1+1).
참여스탭
예술감독 Ricard Soler Mallol
기술 Luc Berube
아티스트 Elwin George Roland Laurie Berube Xavier Laliber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