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공연프로그램

광장

[사전예약작품] [안산리서치] 나도 이민자다! I'm an immigrant, too! 프로젝트 외(WAE) Project WAE 대한민국장소특정형 공연 Site-specific performance

4
  • [사전예약작품] [안산리서치] 나도 이민자다! I'm an immigrant, too!
공연소개

어쩌면 우리 모두 이민자이다.”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에 국한된 이민자에 대한 시선과 선입견을 재조명한 작품이다. 다문화 도시 안산에 사는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의 인터뷰를 활용하여, 방황하고 이동하는 우리의 불안한 모습, 당면한 현재의 삶을 헤쳐 나가는 순간을 예술적으로 풀어냈다. 어쩌면 우리 모두에게 해당될지도 모르는 이민자적인 삶에 대한 고찰을 담았다.


“Maybe we're all immigrants.”

"I'm an Immigrant, Too!" sheds new light on the attention and prejudices against immigrants and foreigners living in South Korea. Utilizing interviews with people of diverse nationalities living in multicultural Ansan, the group artistically gets to the bottom of their anxiety as they wander and move, and the moments they endure in their current lives. The work contemplates the lives of immigrants, something that may apply to us all.

단체소개
프로젝트 외WAE(Project WAE)는 ‘왜, 극장공간이 아닌 외부공간에서 작업하는가? (Why And Exterior)'라는 의문과 답안을 찾기 위해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축제에서 커뮤니티 작업 및 다국적 협업방식을 통해 일상공간에서 역동적인 춤이 가미된 장소특정형 거리무용극을 만들고 있다. 최근엔 다큐멘터리적 요소로 동시대의 삶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기 위한 작업을 해나가고 있다. Project WAE is a group formed to ask the question "Why do we perform outside of the theatre? (Why and Exterior)" and seeks answers to the question. Through community work and multinational collaboration at festivals, the group creates venue-specific street dance plays that incorporate dynamic dances in familiar spaces. Using documentary elements, they have been working to break down barriers between life and art.
참여스탭
연출 정안영
조연출 양승동
무대감독 서수현
기술감독 문홍식
영상 양승동
사진 박김형준
출연 김기업 조시내 김아이린 이준(필리핀 담누화) 권혁재 협조 안산시 외국인지원본부 지구촌문화팀 다문화지원 통역센터 인터뷰 참여자 릿타(태국), 최소정(베트남), 헤이리나(우즈베키스탄), 박은지(캄보디아), 이혜린(필리핀), 쥴리(필리핀), 최문성(미국), 윤민정(베트남), 이채(태국), 윤마리(필리핀), 김수연(베트남), 유리아스또띠스리에미(인도네시아), 이미현(베트남), 이준(한국다문화), 수게시(인도네시아), 율리(인도네시아), 마키(몽골), 조세르게이(고려인) 그 외 다수